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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장수군, 청년 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청년정책 참여 활성화 목적

 

 

장수군은 청년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네트워크’는 군정 시책에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정책 수립과 청년 네트워크 교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대상은 장수군에 거주하는 만 19~49세 이하의 청년이다.

 

청년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주거·공간, 일자리·생활, 문화·소통분야 3개 분과별 정책 제안을 해 장수군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논의, 청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장수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군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jsh179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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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사업, 총 3,577억 원 투입… 청년 일자리·주거·복지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올해 3,577억 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1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이정훈 (주)푸드네이처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 1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이어지는 청년정책기본계획을 토대로, 청년 문제를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경제·사회 구조적 과제로 접근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에 걸쳐 100개 사업을 마련했다. 일자리 분야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과 청년 직무인턴 등 28개 사업에 2,229억 원이 투입된다. 교육·직업훈련 분야에서는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지원 등 12개 사업에 189억 원이 배정됐다. 주거 분야에는 전북 반할 임대주택 건립, 신혼부부 및 청년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등 9개 사업에 578억 원이 투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