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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도 "수산정책과" 탁월하게 9월을 빛냈다!

최우수부서 수산정책과, 우수부서 자연재난과, 도로교통과 선정
으뜸 도정상, 부서간 선의의 경쟁 유도로 도정 성과창출 극대화

 

전북도가 9월 업무성과가 탁월한 수산정책과, 자연재난과, 도로교통과 3개 부서에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
전북도는 9월의 전북을 빛낸 3개 부서장에게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직접 시상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9월의 으뜸 도정상 최우수부서에는 수산정책과, 우수부서에 자연재난과, 도로교통과가 선정되었다. 특히, 수산정책과는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과 향후 노을대교와 연계한 관광상품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이 인정되었다.
 수산정책과는 전라북도 최초로 ‘곰소 천일염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게 적극 행정을 구현하였다.
 전북도는 이를 발판삼아, 곰소 천일염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과 향후 노을대교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소금 브랜드 개발, 경영 안정화, 후계인력 확보 등으로 염전 주변을 관광명소로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부서로 선정된 자연재난과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민의 안전 생활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재난과는 이번 공모로 46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전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방재시설간 연계 종합 정비사업을 추진으로 재해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도심지 및 농경지 구간 내수배제 불량, 하천 범람, 저지대 침수 등 재해 위험 요소를 개선할 계획이다.
 도로교통과는 ‘노을대교’ 사업추진으로 향후 도내 일자리 효과, 생활여건 향상, 안정성 향상 등에 기대되는 바가 크다.
 고창군의 해리면과 부안군 변산면을 잇는 노을대교 등 16개소 국도·국지도 신설 및 확장, 개량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관광 활성화, 교통사고 감소, 물류비용 절감, 이동시간 단축 등 지역 발전과 주민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대상 16개소 반영(1조 3,6090억원, 96.68km)
전대식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성과를 내고, 신뢰받는 으뜸 부서 발굴을 지속적으로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11대 핵심과제, 공약사업 등 각종 도정 현안을 힘있게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으뜸 도정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으뜸 도정상으로 선정된 부서에는 격려금과 최우수부서 가점 및 개인 가점을 성과로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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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