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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 상・하양명, 중리마을에 '행복간식차량' 도착했어요

 

 

 

주천면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 주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행복 간식차량’을 운영했다.

 

이번 간식 차량은 주천면 자원봉사단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자원봉사단원들이 참여하여 면연력에 좋은 진안홍삼찐빵을 직접 만들어 양명마을 50가구, 중리마을 25가구인 총 75가구에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찾아가는 행복 간식차량은 지난 2014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벌써 8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주천면 자원봉사단은 이 외에도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나누기, 집 수리, 이동빨래방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김경남 자원봉사단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항상 좋은 일에 함께 해주시는 자원봉사단원들께 감사하다 ”며 ”오늘 운영한 따뜻한 홍삼 찐빵으로 지역의 훈훈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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