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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 지속 발굴에 힘쓸 것"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정기회의 개최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철·육완문)는 24일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랑 굽는 삼겹살, 힘 솟는 홍삼갈비탕, 아동 책놀이 프로그램, 밑반찬 배달 지원, LED 전등 교체 설치 등 2021년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추진실적 보고, 기존 사업의 대상자 추가 및 2022년 신규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육완문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최철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어 저소득층 발굴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해 다 함께 행복한 진안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진행되는 기존 특화 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선정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거동 불편 저소득 세대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등 신규 사업들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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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