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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롯데리아 장수점, 햄버거세트 780개 기부

 

 

장수군은 롯데리아 장수점(김영서 대표)에서 햄버거 세트(250만원 상당) 780개를 장수군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뤄진 것으로 기부된 햄버거 세트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및 아동의 가정에 직접 배달될 예정이다.

 

김영서 대표는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내가 갖고 있는 자원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어르신들과 아동들이 햄버거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김영서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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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