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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서, 지적장애실종자 발견 유공 CCTV관제센터 직원 감사장!

 

 

진안경찰서는 지난 24일 CCTV관제센터 근무 중 실종자를 발견하고 신속히 진안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 신고해 모범적인 업무수행을 한 CCTV관제센터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실종자 B씨가 소양면에 있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입원하기 전 코로나 검사를 받는 도중 코로나 검사를 거부하여 아버지에게 혼난 이유로 집을 나가 귀가하지 않은 실종 사건이 발생했다.  CCTV관제센터 직원 A씨는 진안관제센터에서 관리 중인 CCTV영상 자료를 적극적으로 검색 분석하여 수사에 협조하는 등 실종자 발견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홍훈 진안경찰서장은 “경찰·CCTV관제센터 간 공조를 강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신뢰받는 경찰의 치안활동에 더욱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주민밀착형 치안 행정을 구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최선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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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