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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와 함께하는 김장한마당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5일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광장에서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와 함께하는 김장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안군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협의체인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이하, 지구협의회)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 300kg은 소속된 27개 마을의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상일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 회장은 “진안군 마을만들기를 통해 마을이 화합되고 활발한 공동체 활동이 지속 되길 기원하며, 오늘 준비한 김장김치가 각 가정에 전달되어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장 한마당 행사를 주관한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구협의회와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행정은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진안군의 마을만들기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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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