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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대형화재예방 위한 '22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진안소방서는 25일, 2022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은 대형건축물·위험물, 의료시설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다수 인원이 사용하는 건축물로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커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이다.
이번 심의회는 오정철 서장을 비롯한 주요 과장 등 7명이 참여해 행정예고 중인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및 관리 기준’에 따라 기존에 선정된 취약대상의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대상에 따른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총 5개소(노유자시설 4, 문화 및 집회시설 1)를 2022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민·관 협업 안전관리 간담회 ▶관계자 화재예방컨설팅 ▶소방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등 특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정철 서장은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정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화재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소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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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