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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대형화재예방 위한 '22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진안소방서는 25일, 2022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은 대형건축물·위험물, 의료시설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다수 인원이 사용하는 건축물로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커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이다.
이번 심의회는 오정철 서장을 비롯한 주요 과장 등 7명이 참여해 행정예고 중인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및 관리 기준’에 따라 기존에 선정된 취약대상의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대상에 따른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총 5개소(노유자시설 4, 문화 및 집회시설 1)를 2022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민·관 협업 안전관리 간담회 ▶관계자 화재예방컨설팅 ▶소방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등 특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정철 서장은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정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화재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소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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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의원 9일 오전 '깜짝 조우'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것 같은데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