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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농협중앙회군지부, NH농촌현장봉사단 돌봄대상자 지원

 

진안농협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는 24일 NH농촌현장봉사단을 구성해 진안군내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고령 및 취약계층 농업인에게 상담과 안내를 해주는 `농업인행복콜센터`의 현장조직으로 농업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허남규 조합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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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