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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농협중앙회군지부, NH농촌현장봉사단 돌봄대상자 지원

 

진안농협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는 24일 NH농촌현장봉사단을 구성해 진안군내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고령 및 취약계층 농업인에게 상담과 안내를 해주는 `농업인행복콜센터`의 현장조직으로 농업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허남규 조합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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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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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