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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농협중앙회군지부, NH농촌현장봉사단 돌봄대상자 지원

 

진안농협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는 24일 NH농촌현장봉사단을 구성해 진안군내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고령 및 취약계층 농업인에게 상담과 안내를 해주는 `농업인행복콜센터`의 현장조직으로 농업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허남규 조합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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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