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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농협중앙회군지부, NH농촌현장봉사단 돌봄대상자 지원

 

진안농협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는 24일 NH농촌현장봉사단을 구성해 진안군내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NH농촌현장봉사단`은 고령 및 취약계층 농업인에게 상담과 안내를 해주는 `농업인행복콜센터`의 현장조직으로 농업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허남규 조합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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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