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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징수군, 아트플라즈마 클래식 콘서트 성황리 개최

 

 

장수군은 지난 23일 한누리 전당에서 11월 문화가 있는 날 아트플라즈마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클래식 콘서트는 99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 성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난감하네’, ‘넬라 판타지아’,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밤의 여왕’, ‘영화음악 메들리’, ‘아름다운 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의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특히 이번 공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호응을 보였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실텐데 이번 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힐링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수군은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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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