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7.9℃
  • 맑음서울 3.9℃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8.9℃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9.9℃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8.7℃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읍 시장상인대학 교육과정 수료식

 

 

2021년 장수읍 시장상인대학교육 수료식이 24일 장수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하에 장수시장 내 시장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장수시장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중 교육시간 총 40시간(교육32시간, 현장학습 8시간) 이수조건을 충족한 장수시장 상인 및 장수군내 소상공인 20명이 이번 교육을 수료했다.

 

시장상인대학은 기업가역량, 마켓팅, 스토리텔링, 디자인 전략과 협동조합, 선진지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으로 지난 9월 29일부터 시작해 11월 24일까지 이뤄졌다.

 

20명의 교육 수료생들은 “상가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노하우를 터득하고 실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시장을 활성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장상인대학 운영을 통해 사업 주체인 지역주민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많은 시장상인 및 소상공인들이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 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