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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진안장학숙 입사생 모집

 

 

전주시 인후동에 위치한 진안장학숙에서 2022년도 입사생 68명(남31, 여37)을 모집한다.

 

입사 신청은 1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2월 중 입사생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입사 자격은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및 전북권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재학생으로 진안군에 보호자 또는 학생이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생활 정도, 가산점을 합산한 점수로 고득점 순으로 선발한다.

 

진안장학숙은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생활실을 2인실 31개, 3인실 2개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사감들이 24시간 상주하며 학생들의 안전 및 귀사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영양 관리를 위하여 균형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설 유지 보수 및 청결 유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학숙 관계자는 “진안장학숙은 학생에게 안정된 주거 및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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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