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8.5℃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18.5℃
  • 맑음대전 19.2℃
  • 맑음대구 17.3℃
  • 연무울산 12.3℃
  • 맑음광주 17.4℃
  • 연무부산 14.2℃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14.2℃
  • 맑음강화 6.3℃
  • 맑음보은 18.7℃
  • 맑음금산 18.9℃
  • 맑음강진군 17.6℃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장애인체육회, '21년 전북도 장애인 체육상 시상

 

 

장수군장애인체육회는 4일 장수군청에서 2021년 전라북도장애인체육상 시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1년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 시상식이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표창패 전수식으로 대체했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는 2021년 장애인탁구팀을 창단해 2020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 결과 백영복 선수가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결실을 얻었다.

 

또한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이근우 선수가 여자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백영복선수 남자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2021년 전라북도장인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장수군장애인탁구팀은 우수단체상을 수상했으며, 공로패에 차주형 사무국장, 지도자상에 문보성 감독, 우수선수 백영복 선수 등 4개 부문에서 자랑스러운 수상을 했다.

 

장영수 장수군장애인체육회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 좋은 소식과 함께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2022년에는 장수군 신년화두인 탄탄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본격성장하는 근고지영의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