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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장애인체육회, '21년 전북도 장애인 체육상 시상

 

 

장수군장애인체육회는 4일 장수군청에서 2021년 전라북도장애인체육상 시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1년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 시상식이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표창패 전수식으로 대체했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는 2021년 장애인탁구팀을 창단해 2020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 결과 백영복 선수가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결실을 얻었다.

 

또한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이근우 선수가 여자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백영복선수 남자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2021년 전라북도장인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 결과 장수군장애인탁구팀은 우수단체상을 수상했으며, 공로패에 차주형 사무국장, 지도자상에 문보성 감독, 우수선수 백영복 선수 등 4개 부문에서 자랑스러운 수상을 했다.

 

장영수 장수군장애인체육회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 좋은 소식과 함께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2022년에는 장수군 신년화두인 탄탄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본격성장하는 근고지영의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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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