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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화재안전 코칭서비스’ 운영

진안소방서는 건축물 안전관리자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중 『화재안전 코칭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코칭서비스는 안전관리자의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재난 및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축물 소방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관계자의 적극적인 소방훈련교육 실시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화재안전 코칭서비스는 신규로 선임된 소방안전관리자나 위험물안전관리자가 있을 경우 선임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대상물에 소방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코칭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방계획서, 피난계획 작성 및 수립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의 점검, 관리요령 ▶위험물 및 화기취급 감독에 관한 사항 ▶건축물 근무자 및 거주자에 대한 소방교육훈련에 관한 사항 등 소방안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내용으로 코칭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진안소방서 김병덕 방호구조과장은 “지역군민에 대한 적극적인 화재안전 코칭서비스 제공으로 더 안전하고 더 안심하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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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