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5.0℃
  • 흐림강릉 3.5℃
  • 흐림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3.2℃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0.3℃
  • 흐림광주 -0.7℃
  • 흐림부산 3.6℃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5.1℃
  • 흐림강화 -2.4℃
  • 흐림보은 -6.2℃
  • 흐림금산 -4.9℃
  • 흐림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3.6℃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쌍봉사 보경스님 진안군 관내 취약계층에 온정 나눔 펼쳐

 

 

진안군 쌍봉사 보경스님은 지난 11일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 가볍고 따뜻한 겨울의류(후리스 점퍼) 30여벌을 후원 하였다. 후원한 겨울의류는 복지사각지대와 군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보경스님은 “작지만 본인이 덕을 쌓는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회가 되면 언제든지 봉사를 할 마음을 가지고 있다.” 며 인사말을 남겼다.

 

김 진 회장은 “후원을 해 주신 보경스님께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취약계층에 전달 하겠다” 며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보경스님은 지난 해 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을 통해 인연을 맺기 시작 해 매달 봉사자 10여명과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여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전달을 해 왔으며, 올 해도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주기적으로 대상자를 방문하여 선행을 베풀 예정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