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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태건이엔씨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쾌척

12일 장애진 대표, 무주군 찾아 1백만 원 기탁

- 장 대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할 만큼 중요한 부분’

 

㈜태건이엔씨 장애진 대표가 12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애진 대표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이번 기탁금이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군수(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이사장)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과 소통하는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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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