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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교육청, 지방공무원 행정대체(운전직렬) 인력풀 모집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각)은 지방공무원 행정대체 운전직렬 인력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관내 운전직 지방공무원의 연가·병가 등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 할 경우 안정적인 통학버스 운영 및 급식 지원을 하기 위함이다.

 

지원자격은 ▲주소지가 진안군이어야 하며 ▲1종 대형 운전면허증 소지 ▲운전경력 1년 이상인자 ▲채용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인력풀 등재 희망자는 진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고문을 확인하여 2022년 1월 18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인력풀 모집 결과는 20일에 확정할 예정이다.

 

박종각 교육장은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인력풀 구성을 통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운전직 공무원의 업무 공백 시 안전하고 원활한 등·하교 통학 환경 조성과 함께 운전직 공무원의 복지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력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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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