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많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7℃
  • 흐림부산 7.3℃
  • 구름많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7.6℃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1.8℃
  • 흐림강진군 2.9℃
  • 구름많음경주시 0.0℃
  • 흐림거제 4.9℃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진안교육청, 지방공무원 행정대체(운전직렬) 인력풀 모집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각)은 지방공무원 행정대체 운전직렬 인력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관내 운전직 지방공무원의 연가·병가 등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 할 경우 안정적인 통학버스 운영 및 급식 지원을 하기 위함이다.

 

지원자격은 ▲주소지가 진안군이어야 하며 ▲1종 대형 운전면허증 소지 ▲운전경력 1년 이상인자 ▲채용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인력풀 등재 희망자는 진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고문을 확인하여 2022년 1월 18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인력풀 모집 결과는 20일에 확정할 예정이다.

 

박종각 교육장은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인력풀 구성을 통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운전직 공무원의 업무 공백 시 안전하고 원활한 등·하교 통학 환경 조성과 함께 운전직 공무원의 복지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력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