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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주)원일건설 계남경로당에 소파 기탁

 

장수군은 ㈜원일건설(대표 최영열)이 계남면 어르신들을 위해 110만원 상당의 소파를 계남경로당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영열 대표는 “계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로 많은 분들이 찾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남경로당에 어르신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소파를 기탁하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영근 계남면 노인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계남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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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