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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주)원일건설 계남경로당에 소파 기탁

 

장수군은 ㈜원일건설(대표 최영열)이 계남면 어르신들을 위해 110만원 상당의 소파를 계남경로당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영열 대표는 “계남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로 많은 분들이 찾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남경로당에 어르신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소파를 기탁하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가생활을 즐기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영근 계남면 노인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계남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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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