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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4년산림치유원 운영-산림복지전문인력 채용..

군,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 추진

진안군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하, 산림치유원)과 연계한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을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추진한다.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은 산림복지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진안군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림치유원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산림치유원은 2024년에 운영할 예정이며,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교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먼저 각 자격증에 해당하는 교육기관에 교육 신청 및 교육비 납부를 진행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교육비를 환급받는다.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가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16명의 주민들이 교육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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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작은학교 교육과정 특화로 지역 위기 넘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어울림으로 더욱 빛나는 농어촌 작은학교’를 주제로 특색교육과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 지원을 넘어 작은학교의 강점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형 교육모델 발굴로 교육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 학교로 거듭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공모 대상은 전북교육청의 대표적인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인 어울림학교(149개교)와 농어촌유학(44개교) 운영 학교다. 공모 분야는 △수업·공동교육과정 △독서·인문 △자연·생태 △문화·예술 △시민교육 △진로교육 △학력신장 등 7개 유형으로, 지역 여건과 학교 특성에 맞춰 최대 2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선정된 학교는 작은학교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결과물을 제작하는 공통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아이들의 시선이 담긴 그림책, 마을생태도감, 단편영화,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 등 창의적인 결과물은 농어촌 작은학교의 소중한 교육활동 기록이자 학교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특색교육과정 운영 계획서 등을 작성해 업무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2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