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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4년산림치유원 운영-산림복지전문인력 채용..

군,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 추진

진안군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하, 산림치유원)과 연계한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을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추진한다.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은 산림복지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진안군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림치유원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산림치유원은 2024년에 운영할 예정이며,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교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먼저 각 자격증에 해당하는 교육기관에 교육 신청 및 교육비 납부를 진행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교육비를 환급받는다.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가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16명의 주민들이 교육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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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