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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4년산림치유원 운영-산림복지전문인력 채용..

군,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 추진

진안군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하, 산림치유원)과 연계한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을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추진한다.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지원사업은 산림복지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진안군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림치유원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산림치유원은 2024년에 운영할 예정이며,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교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먼저 각 자격증에 해당하는 교육기관에 교육 신청 및 교육비 납부를 진행하고, 교육기관을 통해 교육비를 환급받는다.

 

산림복지전문가는 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가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16명의 주민들이 교육비를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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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