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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멘토링활성화지원 발대식


 

진안군은 4일 사회복지법인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멘토링 활성화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으로 이뤄진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도내 선발된 총 9개 기관 중 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멘토링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붕없는 박물관, 진안에서 만나는 글로벌 세상’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올 12월까지 멘토 10명과 멘티 10명이 10회차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김진 사회복지법인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제한됐던 봉사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안군 결혼이민자의 소속감 향상을 위한 진안문화 바로알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의 : 사회복지법인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 063-432-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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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