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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매주 집중청소의날 운영-주민만족도 업!

 

 

진안군 진안읍은 4일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주 수요일 실시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는 본래 참가자인 건설교통과, 환경과 직원 20여명을 비롯해 ‘우아한 거리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진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협의체 구성원 10명도 함께해 캠페인에 힘을 실어줬다.

 

이는 지난 3월 첫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실시하고 있는 ‘읍 시가지 집중 청소의 날’은 눈에 띄게 달라지는 깨끗한 거리 덕분에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에도 진안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쌍다리-남광아파트 구간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인도 및 도로변에 흩날려있는 낙엽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더불어 ‘일몰 후 쓰레기 배출’이나‘쓰레기 배출요령 ’등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지켜야 할 내용이 담긴 홍보 리플릿 배부도 함께 진행했다.

 

정상화 진안읍장은 “한시적으로 추진하지 않고, 매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며 “쾌적한 읍내 환경을 위해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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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