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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더불어민주당 무진장지역 기초의원후보 경선결과

무진장지역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후보 경선 결과가 5일 발표됐다.

후보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이뤄졌으며 5월 3일부터 5월 4일까지의 투표결과다.

득표율에 따라 기호순이 정해졌다.

진안군의 경우 가 지역은 김민규1-가, 정옥주1-나, 이우규1-다 순이고

나 지역은 동창옥(45.14%)1-가,  김명갑(30.56%)1-나,  김한국(24.31%)1-다 순이다.

무주군은 가 지역의 경우 최윤선1-가,  박희용1-나,  이해양1-다 순이고

나 지역은 오광석(32.66%)1-가,  이내숙(18.78%)1-나,  문은영(17.14%)1-다 순이다.

장수군은 가 지역 김광훈1-가, 김남기1-나, 이정섭1-다 순이고

나 지역은 장정복(38.16%)1-가, 최한주(32.44%)1-나, 나금례(19.26%)1-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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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