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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무진장 비례대표 기초의원 순위 선정

 

더불어민주당 무진장 비례대표 기초의원 1순위가 선정됐다.

진안은 이미옥 진안여성위상임자문, 무주는 이영희 무주군안성면여성회장, 장수는 유경자 장수군농협이사가 각각 1번이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5월6일 진안청소년수련관에서 완진무장 비례대표 기초의원 순위선정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열고 후보자들의 정견을 들은 후 이같이 선정했다.

이날 지역 상무위원 및 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개군 15명의 후보들이 참석해 후보자당 5분 동안 정견을 발표했다.

지역별 후보자를 보면 4개선거구에 비례의석이 2석인 완주군의 경우  최광호 후보가 전략공천됐고 이선재, 이순덕, 이미경, 홍경희, 손정아후보 가운데 이순덕  완주군여성정책특별보좌관이 1순위가 됐다.

진안군은 이미옥, 정점순, 김명숙후보가,  무주군은 오순덕, 이영희후보, 장수군은 김순이, 이숙진, 유경자, 한선미 후보가 나왔다.

상무위원들은 이들의 정견을 듣고 투표해 순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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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