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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군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장수군이 농업인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강소농 육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소농 육성 교육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의 기술‧경영상태를 진단하고, 경영기록장 작성, 교육 컨설팅 등을 실시해 농업인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사업이다.

 

이에 장수군은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경영개선 의지가 있는 중소규모의 25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을 실시한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역량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경영개선 실천교육과 자율모임체 활동 등이 이뤄지며, 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 유통 및 온라인 실시간 판매(라이브커머스) 과정을 포함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강소농 기본교육을 필수로 수료해야 한다. 2022년 강소농 대상자는 5월 30일 최종 발표한다.

 

정석구 농촌지원과장은 “강소농이 경쟁력을 가지고 역량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군에서도 관련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며 “이번 교육이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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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