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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먼저 다가가는 돌봄119구급서비스’

 

장수소방서는 2022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먼저 다가가는 돌봄 119구급서비스’ 대상자를 방문하여 돌봄형 사후 서비스를 실시했다.

 

먼저 다가가는 돌봄 119서비스는 119구급차를 자주 이용하는 환자의 집에 구급대원이 정기적으로 연락 및 방문하여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기초건강상태 모니터링과 만성질환으로 복용중인 약 복용 방법 안내, 정신·건강상담, 119안전신고센터 안심콜서비스 등록 등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소재실 서장은 “고령사회 농촌지역 특성상 노인인구 증가 및 만성질환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을 살피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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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