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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2022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 ‘별별전북여행’출발!!

▶‘2022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 참여자 3개 유형, 26팀 선정

▶ 휴가지원원격근무(워케이션), 여행영향력자(인플루언서), 외국인 유학생의 전북여행 시작!

▶ 전라북도의 별별여행지를 돌아보며 개인 사회관계망에 여행발자취 남길 예정

- 자연과 숨쉬며 업무능력 쑥쑥! 휴가지원원격근무(워케이션) 여행

- 별별 숨은 곳을 찾아다니는 일반인 여행

- 전북의 매력에 풍덩! 외국인 유학생의 여행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 이하 재단)은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별별전북여행)’의 참가자를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모집했으며, 27일 최종 선정되어 현재 사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 최종선정 26팀(49명) : 여행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 19팀, 휴가지원격근무* 4팀, 외국인 유학생 3팀

* 휴가지원원격근무(worcation):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일을 병행하는 근무 형태

 

○‘2022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는 참가자 스스로 전라북도의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사업으로, 여행의 설계부터 체험, 그리고 홍보까지 진행하는 참여자 중심의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올해에는 여행변화에 따라 부각되고 있는 휴가지원격근무(워케이션) 유형을 추가하여 일과 여행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여행지로 전라북도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독일, 인도네시아, 일본 출신 유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유학생 팀은 전라북도의 역사, 문화, 생태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경험하고, 그 체험기가 각자의 모국어로 개인별 사회관계망을 통해 전파되어 전라북도 여행지의 해외 홍보 효과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의 참가자 26개 팀은 최소 7박 이상(워케이션, 유학생 유형 3박 이상) 체류해야 하며, ▲1박 기준 숙박비 5만원(최대 20박), ▲입장료 및 체험비 총액 5만원, ▲여행자보험비 총액 2만5천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1박당 1회 이상 본인의 사회관계망(개인별 소셜미디어)에 여행 후기와 체험 사진을 게재하는 등 별도의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참여자들의 여행 이야기를 확인해보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의 핵심어 표기(해시태그)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 및 재단 유튜브 채널(youtube.com/jbct2016)의 홍보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코로나로 얼어붙은 여행시장이 다시 살아나면서 여행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전라북도 한 달 여행하기는 우리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홍보함과 동시에 전라북도를 찾고자 하는 잠재 여행객들에게 전북 관광의 매력을 오롯이 전달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의 노력이 중요하며, 온라인 사회관계망(인스타 그램, 페이스 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전북여행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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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