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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한기후보, 상수도 공급중단 철저한 진상규명과 보상 촉구

 

무소속 이한기 진안군수 예비후보가 12일 진안군청 브리핑실을 찾아 부실한 관리로 군민에게 고통과 불편을 초래한 광역상수도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그 피해를 보상할 것을 촉구했다.

이한기 예비후보에 따르면 어제(11일)부터 오늘까지 광역상수도가 공급되는 진안군 전역에 예고도 없이 수돗물 공급이 끊겨 대부분 식당은 영업을 못하는 피해를 입었다.

이번 단수는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금산정수장의 관리소홀로 1읍4개면에 최소 12시간에서 24시간 이상 단수되었으며 부귀면 등 일부 지역은 하루가 지난 현재까지 물재난 상태에 있다.

이 예비후보는 “군수 후보로써 책임감을 느끼며 불편을 겪으신 진안군민 여러분께 위로를 드다.”며 “안이하게 정수장을 관리한 수자원공사는 진안군민에게 사과하고 피해에 대해 보상할 것”을 요구했다.

이한기 후보는 “군민에게 불편과 고통을 준 이번 단수사태에 대해 진안군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사후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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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