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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파크골프 창립 총회 개최

 

 

진안군 안천면 파크골프는 안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안천면 파크골프는 이석구 회장과 정인규 총무를 중심으로 지난 2월 ‘둘둘클럽’을 결성했으며 코로나19 때문에 미뤄왔던 창립 총회를 열게 된 것이다.

파크골프는 시니어 스포츠의 꽃으로 떠오르며 운동을 즐기는 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활발한 인기를 끌고 있다.

총회에서는 이렇게 관심이 높아지는 파크골프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안창호 안천면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이석구 회장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를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안천면 파크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호 안천면장은 “파크골프 창립을 축하하고,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이 개선되고 주민들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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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