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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파크골프 창립 총회 개최

 

 

진안군 안천면 파크골프는 안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안천면 파크골프는 이석구 회장과 정인규 총무를 중심으로 지난 2월 ‘둘둘클럽’을 결성했으며 코로나19 때문에 미뤄왔던 창립 총회를 열게 된 것이다.

파크골프는 시니어 스포츠의 꽃으로 떠오르며 운동을 즐기는 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활발한 인기를 끌고 있다.

총회에서는 이렇게 관심이 높아지는 파크골프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안창호 안천면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이석구 회장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를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안천면 파크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호 안천면장은 “파크골프 창립을 축하하고,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이 개선되고 주민들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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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