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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파크골프 창립 총회 개최

 

 

진안군 안천면 파크골프는 안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안천면 파크골프는 이석구 회장과 정인규 총무를 중심으로 지난 2월 ‘둘둘클럽’을 결성했으며 코로나19 때문에 미뤄왔던 창립 총회를 열게 된 것이다.

파크골프는 시니어 스포츠의 꽃으로 떠오르며 운동을 즐기는 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활발한 인기를 끌고 있다.

총회에서는 이렇게 관심이 높아지는 파크골프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안창호 안천면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이석구 회장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를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안천면 파크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호 안천면장은 “파크골프 창립을 축하하고,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이 개선되고 주민들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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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