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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어르신 일자리를 이곳에서 주선해요

 

진안군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가 마련된다.

진안읍 군하리 194번지 대지 468.98㎡ 에 지상 3층(연면적 880㎡)규모로 새 집이 지어진다.

1층에는 공동작업장과 취업정보센터, 휴게실을 갖추고 2층은 교육실, 프로그램실, 3층에는 강당으로 꾸민다.

사업기간은 오는 10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2억74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6월중으로 관련조례를 제정하고 11월에는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건물위탁 관리시 관리단체를 선정하고 취업정보센터 입주와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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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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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