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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무소속 김창수 장수군수 예비후보, 장영수후보 지지..

무소속 김창수 장수군수 예비후보-장영수 장수군수 후보

- 장수농업발전을 위한 정책연대 및 조건 없는 단일화와 총괄선대본부장 전격 수락!

 

 

 

김창수 장수군수 예비후보가 무소속 장영수 후보와 장수농업발전을 위한 조건 없는 단일화와 총괄선대본부장 전격 수락했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장영수 후보와 조건 없는 후보단일화에 합의했으며 후보직을 사퇴하고 단일화 후보로 장영수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혀 향후 장수군수 선거 구도가 상당히 요동칠 전망이다.

 

김 예비후보는 무늬만 장수사람, 무면허 초보운전자, 민주당 후보에게 장수의 미래를 맡길 수 없어 고뇌의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후보 사퇴와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반면에 장영수 후보는 민선 7기 장수군을 이끌며 예산 4천억 시대, 장수 역사상 최초로 철도 시대 서막을 여는 등 능력이 검증된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장수군수로서 장수농업발전을 위한 장영수 후보의 특별한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며 “오직 군민만 바로 보고 장수농업발전을 위한 정책연대로 공동 노력하기로 의기투합해 후보단일화 합의에 이르렀다며 장영수 후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영수 후보는 “김창수 예비후보님의 장수농업발전을 위한 빛나는 수고를 늘 기억하고 존경해왔다”며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시어 무거운 마음이나 천군만마를 얻은 바와 다름없듯 반드시 승리하여 김 예비후보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겠다”고 단일화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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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야생 설치류서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 확인.....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라북도 지역 야생 설치류에서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 단위 감염병 감시와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익산시 소재)를 중심으로 야생동물과 매개체에서 확인되는 병원체를 조기에 분석하고 위험도를 평가해, 감염병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체가 확인될 경우에는 해당 정보를 관계 기관과 즉시 공유해 추가 조사와 감시를 강화하고, 필요 시 방역 조치 등 후속 대응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연구소는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 연구가 가능한 ABL-3 생물안전차폐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감염병 발생 이전 단계에서 예방 중심의 전임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핵심 감염병 연구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연구소와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야생동물에서 확인된 병원체에 대한 정밀 분석과 전임상 연구를 연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선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람·동물·환경의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원헬스(One Health) 개념을 기반으로, 수의학·의학·환경 분야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