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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찰밥과 영양고려한 메추리알조림,불고기볶음으로"

진안소방서, 진안여성의용소방대 반찬나눔 봉사활동


 

진안소방서(서장 오정철)와 진안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정숙)는 지난 13일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이 드시기 좋은 부드러운 찰밥과 김, 영양을 생각한 메추리알 조림, 불고기 볶음, 김치 등으로 약 100인분의 반찬을 준비했다.
특히 진안한돈협회 지부장 김송규, 이사 구경본 님의 후원이 더해져 이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진안여성의용소방대는 매년 2회 봄과 가을철에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나눔 행사를 해왔으며, 의소대원 1명이 1명의 독거노인을 전담해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오정철 서장은 “의소대원님들이 바쁜 시간을 내 소외된 독거노인들을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등 적극적인 화재예방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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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