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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 모집

 

6월 30일(목)까지 접수장수소방서는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 요건으로는 ▲최근 3년 동안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1항 각 호의 위반행위가 없을 것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을 것 ▲최근 3년 동안 화재 발생 사실이 없을 것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최근 3년 동안 그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이 되면 2년간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특별조사가 면제되고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부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접수는 6월 30일까지 영업주가 안전관리 우수업소 공표 신청서를 작성해 장수소방서로 접수하면 되고, 문의 사항은 장수소방서 홈페이지(http://jangsu.sobang.kr) 또는 방호구조과(☎063-350-624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소재실 서장은 “다중이용업소 우수업소 제도를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확산하여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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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협의회 출범 1년… 바이오기업 30개사 유치·국가예산 3,633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외 학계, 연구기관, 병원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전북 바이오산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계획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협의회 출범 이후 바이오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바이오 얼라이언스 운영, 생명경제 포럼 개최, 글로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바이오 기업 30개사를 유치하고 총 3,633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4건을 확보했다. 또한 644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9건에 선정되며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바이오 인력양성, 연구개발(R&D), 기업유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확대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레드바이오 혁신 허브, 전북’을 비전으로 하는 ‘전북 바이오산업 육성 계획’이 공유됐다. 도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