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5.0℃
  • 흐림강릉 9.0℃
  • 서울 5.3℃
  • 대전 7.8℃
  • 대구 8.5℃
  • 울산 8.7℃
  • 광주 10.1℃
  • 부산 9.7℃
  • 흐림고창 8.1℃
  • 제주 11.9℃
  • 흐림강화 5.1℃
  • 흐림보은 8.4℃
  • 흐림금산 8.1℃
  • 흐림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마을세무사와 무료상담-연중 운영

-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금문제와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사항 상담

 

 

무주군은 생활 속 세금고민을 마을세무사와 무료로 상담하는 제도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재능기부)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우리 이웃 세무사다.

 

세금 고민 때문에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골치 아픈 세금 문제를 어디에도 문의할 사람이 없는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전화, 팩스, 이 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마을세무사를 직접 만나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마을세무사로부터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금 문제와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사항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고 상담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무주군 임채영 재무과장은 "재능기부로 주민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언제나 전화상담 등을 통해 주민들이 양질의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