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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나도 자연인이다’ 장영수후보의 자연인체험장 조성 공약!

약초 학교 및 심마니 체험 등 웰빙, 힐링 테마형 관광자원 개발

- 산촌 특성 살려 ‘장수에서 장수하기’ 신개념 관광산업 육성 제시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가 관광자원이 부족한 장수군에 ‘나도 자연인이다’ 자연인 체험장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의 자연인 체험장 조성 공약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나는 자연인이다’ TV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것.

 

장 후보는 자연인 체험장 조성과 함께 약초학교 개설 및 심마니 체험 등 건강과 웰빙, 힐링을 추구하는 도시인들의 취향 저격을 통해 장수를 자연인 체험 관광지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후보는 “관광산업 육성은 곧 일자리 창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관광자원이 부족한 장수군 현실에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 후보는 “75%가 산림지역인 장수군 특성을 살려 자연인 체험장과 약초학교, 심마니 체험 등이 조화를 이루게 되면 관광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충분한 승산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장 후보의 ‘장수에서 장수하기’ 테마의 신개념 관광산업 육성 공약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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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