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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나도 자연인이다’ 장영수후보의 자연인체험장 조성 공약!

약초 학교 및 심마니 체험 등 웰빙, 힐링 테마형 관광자원 개발

- 산촌 특성 살려 ‘장수에서 장수하기’ 신개념 관광산업 육성 제시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가 관광자원이 부족한 장수군에 ‘나도 자연인이다’ 자연인 체험장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의 자연인 체험장 조성 공약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나는 자연인이다’ TV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것.

 

장 후보는 자연인 체험장 조성과 함께 약초학교 개설 및 심마니 체험 등 건강과 웰빙, 힐링을 추구하는 도시인들의 취향 저격을 통해 장수를 자연인 체험 관광지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

장 후보는 “관광산업 육성은 곧 일자리 창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관광자원이 부족한 장수군 현실에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 후보는 “75%가 산림지역인 장수군 특성을 살려 자연인 체험장과 약초학교, 심마니 체험 등이 조화를 이루게 되면 관광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충분한 승산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장 후보의 ‘장수에서 장수하기’ 테마의 신개념 관광산업 육성 공약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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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당선인,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농생명산업지원단장(단장 라승용) 및 TF팀 일원은 24일 민생·경제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 소재)를 방문, 수산분야 현안문제와 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김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도내 수산양식 종자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패류종자 대량생산시설을 건립 중인 수산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바지락 종자생산 연구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연구사들과 직접 종자생산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바지락 및 흰다리새우 등 종자의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 종자 확보가 도내 수산업의 활성화에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서 종자생산 및 양식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양식어업인이 종자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중심의 돈 버는 수산업이 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도지사가 인증하는 안전한 양식장 인증제도 조기 정착 및 방사능·중금속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 등 도민이 믿고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