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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8곳 상반기 방문점검

 

장수군보건의료원은 국가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실시하기 위해 관내 위탁의료기관 8개소에 대한 상반기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수군은 관내 위탁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 사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의료원은 위탁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해당 위탁의료기관의 ▲예방접종 실시기준 준수 여부 ▲백신별 보관장소 구분 및 백신 냉장고 온도 유지 상태 등 백신 관리 여부 ▲오접종 방지를 위한 대상자 확인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유봉옥 장수군 보건의료원장은 “오접종 없이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지속 점검 관리할 예정”이라며,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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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