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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 "김관영 후보 지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회장 안근용) 회원 일동이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7일 김관영 후보 캠프에서 간담회 통해 전북 지역 공동주택의 현황과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어 안근용 회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전북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안락함과 행복함을 실천하는 주거복지 향상과 전문관리를 통해 입주민들의 재산권 보호, 공동주택관리 종사자의 인권 증진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관영 후보는 “공동주택관리의 공공성 회복과 주거복지 향상 등 주거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늘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1991년 출범해 전국 17개 시․도 산하 166개 지부를 갖췄으며, 전북도회는 8개 지부 760여명의 주택관리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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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