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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소방서,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팀 모집

 

장수소방서는 “제22회 불조심 어린이마당”개최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을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화재, 자연재난 및 생활 안전에 대한 기초 지식을 학습과 평가를 통해 조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된다.

 

참가 기준은 18명 이상의 4~5학년 학급단위 참가가 원칙이나, 학급 인원이 적은 경우 2개 이상의 학급 또는 4~6학년 전원을 합쳐서 참가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는 기준인원에 미달하는 도서산간지역 학생들에게도 참여기회를 부여하였으며 도서산간지역 최우수 학교에 특별상을 신설하였다.

 

예선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학급에 대해서는 순위별로 최우수상에는 전북도지사상과 우수상·장려상에는 화재보험협회와 한국소방안전원 지부장상이 수여되며, 본선평가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상 등이 주어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한국화재보험협회(www.kfpa.or.kr)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장수소방서 방호구조과 (350-62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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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배지 원료, 국산 홍삼부산물로 대체” 원가 뚝, 생산성 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큰느타리버섯(새송이) 재배에 사용하는 수입 배지 원료 ‘옥수수배아 부산물(옥배아박*)’을 국산 ‘홍삼 부산물’로 대체하면 비용은 줄이고 수량은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 옥수수에서 기름을 추출한 뒤 나오는 부산물로, 큰느타리 배지에서 10~20% 내외로 사용되는 영양 보강재. 원기 형성(버섯 모양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버섯 배지는 버섯균이 자리 잡고 영양분을 흡수해 버섯이 자라는 기반이 되는 재료다. 큰느타리버섯(새송이*) 배지의 주원료(20% 이내)는 옥수수배아 부산물이지만, 국내 생산 기반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2025년 초에는 곡물값 변동과 물류비 상승으로 옥수수배아 부산물 품귀 현상이 빚어져 일부 버섯 생산이 지연되기도 했다. * 큰느타리버섯은 국내 버섯 생산에서 비중이 큰 품목으로, 한 해 생산량은 약 5만 2,879톤 수준(특용작물생산실적 2023) 농촌진흥청은 큰느타리버섯 배지 원료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자,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농업부산물을 탐색, 홍삼 부산물에 주목했다. 연구진은 기존의 옥수수배아 부산물 함유 배지와 홍삼 부산물 함유 배지를 재배용 병(1,10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