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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용담파출소, 운장산 여성등산객 구조

폭우 속 고립된 고령의 여성 등산객을 안전하게 가족 품으로

 

진안경찰서는 지난 12일(일) 17시경 진안군 주천면 소재 운장산에서 등반 중 갑작스런 폭우를 만나 길을 잃고 조난을 당하였다는 112 구조요청을 신고 접수를 받고 파출소장의 현장지휘 아래에 수색 실시하여 신고자를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지난 12일 신고자는 지인과 함께 운장산을 등반하던 중 갑작스러운 폭우를 만나 길을 잃고 추위와 겁에 질린 상태로 구조 요청을 하였다. 신고 접수를 받은 주천파출소장은 현장에 경찰관 2명과 신속하게 출동하여 파출소장의 현장지휘로 경찰관 2명, 119구조대원 3명은 수색분담 수색 및 신고자와 실시간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위치 확인이 가능한 상징물(국가지정번호)장소로 유도하여 수색 중에 추위에 떨고 있는 신고자들을 매봉 3봉에서 발견하여 신속하게 구조하였다.
 

김홍훈 서장은 “등산은 항상 예기치 못한 위험 요소가 발생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 운동 및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되는 경우 112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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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