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1.2℃
  • 맑음강릉 27.4℃
  • 구름많음서울 22.9℃
  • 구름많음대전 23.4℃
  • 맑음대구 27.5℃
  • 맑음울산 25.2℃
  • 구름많음광주 24.0℃
  • 구름많음부산 22.5℃
  • 구름많음고창 23.5℃
  • 구름많음제주 25.7℃
  • 구름많음강화 20.4℃
  • 흐림보은 23.3℃
  • 구름조금금산 23.3℃
  • 구름많음강진군 23.8℃
  • 맑음경주시 26.4℃
  • 구름조금거제 22.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청 역도부 유동주, 전국역도선수권 3관왕 금3 획득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소속 유동주 선수가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유동주 선수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열린 전국남여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인상(157kg) 1위, 용상(193kg) 1위, 합계(350kg) 1위를 들어 올려 89kg급 3관왕의 주인공 자리에 올랐다.

 

유 선수는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창단 이래 꾸준히 기량을 늘려 89kg급 전국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세계 대회에서도 좋은 기록을 보이는 등 돋보이는 기량을 뽐내고 있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최병찬 감독은 “유동주 선수는 재능과 더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수이며 추후 있을 국제대회에서도 메달 수확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이에 전춘성 군수는 “상반기 좋은 성적으로 진안군을 빛내주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동주 선수는 하반기 열리는 전국체전을 비롯해 세계역도선수권 등 국제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며 메달 사냥에 나설 계획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당선인,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농생명산업지원단장(단장 라승용) 및 TF팀 일원은 24일 민생·경제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 소재)를 방문, 수산분야 현안문제와 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김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도내 수산양식 종자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패류종자 대량생산시설을 건립 중인 수산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바지락 종자생산 연구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연구사들과 직접 종자생산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바지락 및 흰다리새우 등 종자의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 종자 확보가 도내 수산업의 활성화에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서 종자생산 및 양식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양식어업인이 종자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중심의 돈 버는 수산업이 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도지사가 인증하는 안전한 양식장 인증제도 조기 정착 및 방사능·중금속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 등 도민이 믿고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