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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진안에 '다이소' 문 연다

 

생활용품전문매장인 '다이소'가 진안에 문을 연다.

관련업체는 이를 위해 진안읍 단양리 대로변에 사업장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위치는 진안읍 단양리 284-2번지다.

모두 130여평의  매장을 갖추고 있는데 사업주는 4명의 공동명의로 돼 있다.

대구, 광주 등 외지인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주식회사 다이소 산업은 일본의 100엔 숍 다이소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일본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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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 제출… '제3 금융거점' 도전장
전북특별자치도가 29일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금융중심지 지정을 신청한 것은 전국 최초다. 현재 국내 금융중심지는 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 두 곳뿐으로, 전북이 제3의 금융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금융중심지 예정 구역은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일대 총 3.59㎢다. 도는 이를 기능별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핵심 금융기관이 입주할 중심업무지구 0.14㎢, 연관 산업과 지원 시설을 배치할 지원업무지구 1.27㎢, 금융 인력의 정주 여건을 조성할 배후주거지구 2.18㎢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자산운용, 농생명, 기후에너지 등 전북의 강점 분야를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차별화된 금융 모델을 내세웠다. 서울의 종합금융, 부산의 해양·파생금융에 이어 전북 고유의 특화 영역을 구축해 국가 금융산업의 삼각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상반기 중 평가단을 구성해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6월경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도는 심사 과정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정치권과 경제계, 도민과 긴밀히 협력해 금융중심지 지정의 필요성과 국가적 효과에 대한 공감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