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일)

  • 흐림동두천 25.7℃
  • 구름조금강릉 31.1℃
  • 흐림서울 27.3℃
  • 구름많음대전 28.7℃
  • 구름많음대구 29.7℃
  • 구름조금울산 27.2℃
  • 구름많음광주 28.3℃
  • 구름조금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7.7℃
  • 흐림제주 28.3℃
  • 구름많음강화 25.8℃
  • 구름많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8.6℃
  • 구름많음강진군 25.5℃
  • 맑음경주시 28.4℃
  • 맑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일자리센터, 고용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 진안군일자리센터-전북노인일자리지원센터-진안군노인취업지원센터

 

진안군일자리센터(센터장 최영규)은 진안군노인취업지원센터에서 전북노인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장우철) 및 진안군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이진용)와 ‘진안군 고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용활성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인일자리 확대와 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로 하는 아이템 발굴 및 정보교류 ▲구인·구직 간 일자리 매칭시스템 운영 등 지역민의 실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취업지원 ▲고용활성화를 위한 일자리창출 상호 지원체계 활용 ▲지역 우수 기업체 홍보활동 등 지역 인력 채용분위기 확산 및 정착 ▲기타 양 기관의 실무협의에 따른 합의 사항 등으로 2022년 하반기 동안 추진할 방침이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 진안군에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제 용지,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전북도는 김제 용지가 올해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축사 및 빈집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단지와 건강한 휴식공간이 함께 조성되어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한 삶과 편안한 쉼의 공간을 보장하는 마을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비사업은 현업 및 휴․폐업 축사 19천㎡을 매입·생태복원함으로써 오염원을 제거하여 수질개선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마을주민 이주공간 마련을 위해 농촌임대주택을 건립하고 커뮤니티센터 조성과 마을회관을 제로에너지 시설로 전환하는 한편 가로 및 보행환경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김제 용지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환경부에서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481억 원을 투자, 현업축사 16만9천㎡을 매입·생태복원을 할 계획에 있어 공간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추진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20~’21년 농촌협약에 선정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이어 7월 이후에 나머지 시군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 (‘20년) 2곳 - 임실, 순창, (’21년) 3곳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