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4.9℃
  • 구름조금서울 -8.6℃
  • 맑음대전 -5.4℃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3.8℃
  • 흐림강화 -10.9℃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성수면지사협, LED 전등교체 추진

 

진안군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지호, 이기호/이하 지사협)는 2022년 역점사업으로 LED 전등 교체 사업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LED 전등 교체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의 안방 및 주방을 교체했으며 성수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5일에 거쳐 추진됐다.

사업은 성수면 사랑의 온도탑으로 조성된 후원금과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지원금으로 진행했다.

 

성수면 지사협은 LED 조명이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력량을 약 50% 절감해 전기요금을 60%까지 낮출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발생량 절감효과와 시력이 낮은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전등 교체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LED 전등으로 교체 하고 나니 집이 훤해졌다”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정지호 위원장은 “LED 전등 교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밝은 생활로 편안함을 느낄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기호 공동위원장(면장)은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행정 추진과 주민들의 더 나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