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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풀사료 생산‧수확 제조비지원 신청 접수要

 

장수군이 한우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2022년 풀사료 생산‧수확 제조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제 곡물 및 수입조사료 가격상승으로 인한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고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수단, 옥수수 등 하계 풀사료 생산 및 공급에 필요한 제조비와 근거리 유통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7개 읍‧면 경영체 및 경종농가로 오는 7월 1일까지 신청 및 접수 가능하다.

 

군은 지난해에도 풀사료 생산‧수확 제조비 지원사업을 통해 1만 2,372톤, 6억 4,000만원 어치의 풀사료를 자체 생산했으며, 올해에도 수단, 옥수수, 트리트케일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수단, 옥수수등 하계 풀사료 생산뿐만 아니라 동계기간에도 호밀, 이탈리아라이그라스 등과 같은 작물 재배를 추진해 한우 농가에 필요한 조사료를 자급생산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진 축산과장은 “이번 풀사료 생산‧수확 제조비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한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장수군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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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당선인,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농생명산업지원단장(단장 라승용) 및 TF팀 일원은 24일 민생·경제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 소재)를 방문, 수산분야 현안문제와 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김 당선인과 인수위 위원들은 도내 수산양식 종자수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패류종자 대량생산시설을 건립 중인 수산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바지락 종자생산 연구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연구사들과 직접 종자생산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바지락 및 흰다리새우 등 종자의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등 종자 확보가 도내 수산업의 활성화에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면서 종자생산 및 양식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양식어업인이 종자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중심의 돈 버는 수산업이 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주문했다. 또한, 최근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먹거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도지사가 인증하는 안전한 양식장 인증제도 조기 정착 및 방사능·중금속 등 수산물 안전성 조사 확대 등 도민이 믿고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