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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로컬JOB센터 전북노인일자리센터와 업무협약

- 무주군로컬JOB센터, 장수군로컬JOB센터,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참여

 

무주군로컬JOB센터(센터장 김선태), 장수군로컬JOB센터(센터장 최민강), 전북노인일자리센터(센터장 장우철) 3개 단체가 21일 농촌 일자리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전북노인일자리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센터에서는 일자리 사업에 대한 업무를 공유하고 일자리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무주군·장수군 로컬JOB센터는 2022년도 도농 상생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시유휴인력 확보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도시 유휴 인력을 최대한 농가 일자리에 연계함으로써 농촌의 인력 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무주군로컬JOB센터는 전주시 구직자(유휴인력) 확보를 위해 전주시니어클럽, 전라북도농어업 · 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밖에 무주와 인접한 대전광역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시 중구청과도 일자리 협조를 위한 업무 협의도 마쳤다.

 

무주군로컬JOB센터는 무주군 농가 일자리에 1,798명을 채용,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무주군로컬JOB센터 김선태 센터장은 “앞으로도 도시 유휴인력 확보를 위하여 전북대학교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및 전주기전대학과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농가일자리 관외구직자 모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농촌 일자리 부족현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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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중3 학생 고입·진로선택 돕는다
전라북도교육청이 중3 학생들의 고입 및 진로선택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 개인별 적성과 소질에 따른 진로진학 선택을 돕기 위해 ‘중3 진학부장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연수는 △진로진학 선택을 위한 지도자료 제공 및 특강 △중학교 3학년 진학(학년)부장 및 담임 중심의 진로진학 지도역량 강화 △단위학교별 중3학생 진로진학 및 고교 선택을 위한 강의 등으로 추진된다. 먼저 중3 진학부장 진로진학 지도를 위한 자료를 개발했다. 여기에는 진로, 일반고(대입), 특성화고(취업) 등의 내용을 담았다. 진로 분야는 적성과 꿈 중심 선택의 중요성으로 구성하고, 일반고는 고교 유형별 특성과 대입제도, 특성화고는 적성과 소질계발 및 취업 안내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 같은 내용은 담은 홍보물은 7월중 교육지원청 및 학교로 배부,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될 예정이다. 또 오는 28일에는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도내 중학교 진학(학년)부장 또는 담임, 고입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백혜진 전주기전여고 교사가 ‘진로와 대입 진학지도의 흐름’, 김호연 한양대 교수가 ‘진로는 삶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