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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8년연속 최우수!

 

 

 

전라북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시도 지역자율형 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전북도는 보건복지부에서 평가를 시작한 2015년부터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서의 전라북도의 독보적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 같은 성과는 사업 기획 및 관리, 실적 등 추진과정 전반에 걸친 도의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는 평가다.

 

이번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시도 담당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진행됐다.

 

전북도는 기관표창 수상 외에도 유망 사회적 경제조직 발굴 및 지원을 통한 사회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발표는 도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전라북도 지역 사회서비스지원단에서 맡았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복지환경 및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여 도민들이 질 좋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해 나가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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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