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8.0℃
  • 구름많음서울 6.9℃
  • 구름많음대전 8.1℃
  • 구름많음대구 10.5℃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0.1℃
  • 구름많음부산 10.6℃
  • 구름많음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9.5℃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7.0℃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읍지사협,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협의체 활동내역 보고 및 특화사업 추진방안 논의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철, 정상화)는 30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활동 및 실적 보고를 통한 협의체 활동에 관한 피드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사업 추진, 하반기 진안읍 특화사업 추진 방향 및 지역사회 신규 복지자원 발굴 등에 관해 논의했다.

 

최철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늘 앞장서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상화 공공위원장(진안읍장)은 “항상 진안읍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부터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진안읍 소금창고 만들기’를 실시하여 일시‧정기후원을 통해 모금 중이며, 자율적 기부로 모인 모금액은 전액 CMS 계좌로 입금하여 취약계층 등 사례관리가 필요한 읍민을 위해 사용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