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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지사협, 어르신 요실금패드 전달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지호, 이기호)는 30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0명에게 요실금 패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성수면지사협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요실금 패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온도탑 후원금으로 진행했으며, 1인 당 80매씩 지원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성수면지사협이 사업대상자 선정부터 구입, 조 편성을 통한 가가호호 방문 전달까지 시행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요실금 패드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자주 쓰는 물품이지만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됐는데 이렇게 주니 너무 고맙다고”고 말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함과 동시에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발굴 및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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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