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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깨끗하고 아름다운 운일암반일암으로 놀러오세요!

- 진안군 행정동우회-주천면 이장협의회 등 100여명 여름관광 명소 운일암반일암 환경정화 활동 나서

 

 

진안군 주천면은 물놀이 명소인 운일암반일암 여름철 개장을 앞두고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30일 열린 이번 활동에는 매년 운일암반일암 환경정화에 참여하는 진안군 행정동우회를 비롯해 주천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계곡과 진안고원 산책로 등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

 

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운일암반일암은 기암절벽 사이를 맑은 물이 휘감아 흐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해 매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국민 관광지로 7월 1일~8월 21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또한 인근에 조성된 운일암반일암구름다리도 7월 중에 개통할 예정으로 더욱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사흠 주천면장은 “운일암반일암은 진안군의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찾는 분들도 깨끗하게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하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환경 정화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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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각자의 자리에서 안정적 행정 운영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일 간부회의를 열고, 타운홀미팅·현대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 등 주요 도정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공직기강 확립과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강조하며,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최근 타운홀미팅과 현대차 투자 협약과 관련해 "대통령의 전북 전략과제에 대한 명확한 지원 의지를 확인했고, 산업투자와 국가 정책이 맞물려 우리 도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인 만큼 신속한 후속 조치 실행과 정책 연계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담당 부서 및 단계별 추진 계획을 명확히 설정해 책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 관리·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투자 협약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AI 제조혁신·데이터·그린수소를 연결하는 전북 미래산업 구조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각 실국이 대통령 지시 사항과 중앙부처 검토 사항, 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각 부처 공모사업들과 관련해 “한병도 원내대표와 각 지역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