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0℃
  • 흐림강릉 11.3℃
  • 흐림서울 9.6℃
  • 대전 10.1℃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22.3℃
  • 흐림광주 12.7℃
  • 구름많음부산 19.8℃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5.7℃
  • 흐림강화 10.7℃
  • 흐림보은 10.5℃
  • 흐림금산 11.5℃
  • 흐림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7.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깨끗하고 아름다운 운일암반일암으로 놀러오세요!

- 진안군 행정동우회-주천면 이장협의회 등 100여명 여름관광 명소 운일암반일암 환경정화 활동 나서

 

 

진안군 주천면은 물놀이 명소인 운일암반일암 여름철 개장을 앞두고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30일 열린 이번 활동에는 매년 운일암반일암 환경정화에 참여하는 진안군 행정동우회를 비롯해 주천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계곡과 진안고원 산책로 등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

 

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운일암반일암은 기암절벽 사이를 맑은 물이 휘감아 흐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해 매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국민 관광지로 7월 1일~8월 21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또한 인근에 조성된 운일암반일암구름다리도 7월 중에 개통할 예정으로 더욱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사흠 주천면장은 “운일암반일암은 진안군의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찾는 분들도 깨끗하게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하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환경 정화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의원 9일 오전 '깜짝 조우'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것 같은데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