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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무주 풀무원다논 공장 현장방문행정 실시

 

장수소방서는 무주군 풀무원다논 공장을 방문해 현장방문행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주119안전센터장(센터장 공균)은 공장 관계자들로부터 대상물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방화시설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다.

 

주요 내용은 ▲다양한 매체활용 예방홍보 ▲소화시설 점검 ▲자위소방대 운영지도 ▲소방시설 픽토그램 설치 안내 등이다.

 

공균 센터장은 “공장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만큼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자체 안전관리 체계 점검을 철저히 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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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