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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22년산 보리·호밀 보급종 신청 안내-8월 30일까지

- 맥류 4품종 451톤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박희수)은 2022년산 맥류 보급종에 대하여 2022.7.21.부터 8.30.까지 전북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할 수 있는 종자는 4품종 451톤으로 큰알보리1호 67톤, 흰찰쌀보리 298톤, 누리찰쌀보리 56톤, 곡우호밀 30톤이며 가격은 다음과 같다.

 

                                         《 ‘22년산 맥류 보급종 공급가격 》

 

관내 지자체에 보급종 신청·접수 시 보리는 소독 여부를 선택하여 신청이 가능하나, 소독종자 신청은 8.12.(금)까지이고, 미소독 종자 신청은 8.26.(금)까지이므로, 이를 유의하여 신청·접수하면 된다.

PLS* 등록약제가 없는 호밀 종자는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된다.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2022년 9월 13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가까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기타 보급종 품종특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농사로 농업기술포털」사이트의 품종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급종 신청·공급 관련 문의 사항이나 품종별 특성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종자원 전북지원(☎063-530-3620) 또는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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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